백화점 갔다가 밖이 보이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밖이 보이니까 말 배우는 우리 아들이 사물을 가리키면서 말을 했어요. 자동차나 버스 오토바이 구름 이런거 보면서...그랬더니 옆에서 애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 한소리 하시더라구요... 식당이나 대중교통 같은 곳에선 조용히 시켰는데 엘리베이터에서도 조용히 해야하긴 하겠더라고.조심시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내렸는데마음은 조금 서글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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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언니
1일 전
자제시키는 말은 하긴해야하는듯..ㅠㅠ 공공장소니까ㅠㅠ 요즘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서 그렇게 안하면 때리는 사람도 있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