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보다가마음 바뀐 물건 그냥 다른 선반에 두고 오는 경우 있잖아요.
예를 들면 과자 코너에서 집었다가안 살 것 같으면 근처 아무 데나 두는 정도요.
물론 냉장이나 냉동은 다시 갖다 놓는데상온 제품까지 굳이 원래 자리 찾아가야 하나 싶거든요.
어차피 직원분들이 정리하시는 거 아닌가요…?
근데 친구가 그거 진짜 민폐라고 해서 살짝 충격받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다들 한 번쯤은 그렇게 하는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예민하게 보는 사람 많더라고요.
이 정도도 민폐라고 하면마트에서 물건 고를 때마다 너무 눈치 보일 것 같은데…
진짜 그렇게 문제 되는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