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에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으면, 정신이 좀 아프신 장애인분들이 새치기를 하는 행동을 할 때 , 속으로는 좀 왜 저럴까? 부모님이 케어를 해줘야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새치기만 하면 다행인데 몸으로 밀치며 들어오고 소리도 지르곤 합니다. 그치만 정신이 아프고 자기행동을 자기 자신이 케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보면서 사회적약자니 이해를 해줘야 하는것도 맞는데, 항상 이렇게 피해를 보니 불쾌하긴합니다.
사회적 약자니 이런 피해도 우리가 보듬어 줘야한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