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무인카페를 거의 매일 가는데요.사람 없는 시간에 가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폰 좀 보다가 1시간~1시간30분분 정도 있다 옵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사장님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장시간 이용은 다른 손님 이용에 불편이 될 수 있다”이렇게 보내셨더라고요.
전 시끄럽게 한 것도 없고음료도 매번 주문했습니다.오히려 사람 없을 때만 갔거든요.
무인카페가 원래 편하게 쉬다 가는 곳 아닌가요?갑자기 문자 받으니까 괜히 제가 진상 된 느낌입니다.
보통 카페에서 1시간~1시간30분 있는 것도 오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