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분 청소(안방)을 하고... 당근에 팔물건 올리고...
버릴 물건 버리고...
써서 버릴건 얼굴에 바르고 뱃 속으로 넣고.....
언제 다 비울 수 있을까....?!
이젠 집 정리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대 됐다....
나의 삶에 불 필요하고 빨리 쳐리해야 하는것들을 정리하고있다...
일순위가 불필요한 지출을 자아내는 보험이다... 정리 위해 건강 검진 받고...ㅎ
오늘은 수많은 보험 사에 전화했다....
나의 삶 전체에 비움을 통해... 여유가 찾아오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