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퇴근길 조그만 오솔길 통해 버스타러가는데 엄마냥이 애기냥 데려가라고 울어대며 따라오드라고요. 결국 애기냥만 집에데려왔는데..지금생각하면 엄마냥도 데려왔어야..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