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이들도 어찌하나요 ....우리나라 유기견...대책이 없네요 .유실되어ㅜ못찾는경우도있지만 시골들은 풀러두고 키우다.멀리가는경우들.많아서 그러다ㅜ새끼가 태어나고..이러다 안락사넘쳐나는 나라될듯. 제발 시골분들 교욱좀 면사무소에서 나서서 교육좀 시킬수있게 ...안되나요..풀러두지말고 안전하게 팬스넓게 치고 키우라고 .목에 이름표 달아주라고....제발 방치하지말라고 ..
이아이들은 보호자가 있어요 진짜 인천수의사회처럼 이곳도 폐업시켜야되요 돈벌어서 견사는 넓히지않고 지들 배만 채우는곳..아이들은 굶기고 지들은 간식까지 챙겨먹는곳...없애야되요!!!

보호자 있어요??헐.생명구조 자격들엄는것들....다들 똑같네요....죄받아요 제발 그러지마요..
장군이 보호자님이 챙겨주는 아이들이예요

아.그렇군요...
사람들의 생각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동구협을 안락사중단 방법이있을까요 ~ 동물권 단체들은 두고만 보고있을까요 ㅠㅠㅠ 에 휴 ~
상납받는거 아닐까요 동구협 벌어들이는돈 대체 어디에 쓸까요 사단법인이라 함부로 쓸수도 없는데 견사는 늘릴생각도 않고 있다는 병원은 안락사를 위한 병원일뿐이고..그많은 돈이 어디로 흘러갈까요

그많은돈 누군가가 뒷주머니.차고 자기배채우고있을거같아요 생명을위해 일할자격도없는것들..욕도아까운...이슈화크게 해야 정말 동물사랑하는 동물구조단체에서 전체적으로 나서서 시위하던가 해야..먼가가 조금이라도 바뀌어 안락사 자제하지않을까요..안락사 너무쉽게생각하고 안락사.너무 많이하네요.ㅠㅠ 안락사시킬거면 보호하지말지...병줬다약주는샘...동물사랑해여할 생명소중히여겨야할 것들이 머라는짓거리들인지 동물권단체는.머하는건지.눈감고있는건가요...다알고있을텐데말이죠...
돈 먹었겠죠
맞습니다 동구협 개조 개혁 시급합니다 ㅜ 말만 동물구조협회이고 정작 개들 포획해오면 치료는 커녕 하루 밥 한끼 겨우 주면서 새끼강아지들은 하루 서너끼이상 먹어야하는데ㅜ.... 기한까지 가둬두다 병이나 부상으로 죽으면 자연사.... 그 안에 입양문의 없으면 그냥 규정대로 피도 눈물도 없이 안락사 아기 강아지가 안락사 1순위라네요ㅜㅜ 어린 것들이 무슨 죄로 ㅜㅜ 이거 다 우리 세금으로.... 포획비 관리비 안락사비 각각 5만원씩 그래서 두당 15 만원 벌려고 아까운 생명들 죽이고 있는 거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죽어 나오는 아이들 사체 뒤로 어디 보신탕이나 건강원으로 빼돌려서 돈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건 그냥 추측입니다만 동구협 하고 있는 짓 보면 애들 어떻게든 살리고 입양보낼 마음 털끝도 안보이고 그저 메뉴얼대로 형식적으로 처리하고 죽음을 방치하고 오히려 반가워? 하는 듯한 행태는 그럴지도 모른다는 예단을 충분하게 합니다 다 우리 세금으로 지원받고 그렇게 안이하게 굴고 있는 겁니다 너무 화나고 안타깝고 가엽습니다 적어도 보호소란 곳이 구조협회가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ㅜㅜ 참고로 우리 봄이 3개월때 동구협에서 데려왔고...... 휴....할 말 많지만 악의적으로 입양해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줄지도 몰라서 그만 합니다
내가 밥주는 아이요.내가 보호자 아닙니다

동구협은 없애야 합니다.단체에 협조을 구해서 대규모 농성을 해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일제히 인터넷.당근에 글을 계속 올려야 합니다.
오늘 남평 김포 시천에 전화 했어요
이 동물들을 키울 수 있도록 그 지역에 작은 땅. 제공해 주실 분을 찾을 수 있을까요? 먹이도 주고 집과 우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로 이축에요.

땅제공 해줄분계시면 좋겠어요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낼 수 없어요. 새끼 한 마리는 혼자 있고, 다른 새 끼는 없어졌어요.
저 개들이 내일 어미 개랑 새끼 두 마리 데리고 올 거예요. 잠깐이라도 둘 곳을 찾아줄 수 없을까요?

그한마리는 누가델구간건가. 임보할분을 찾으셔야하네요 ㅠㅠ
불법으로 개를 잡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제발 안락사 안했으면합니다ㅠㅠ 주인없이 태어난게 죄랍니까. 인간이뭐라고 소중한 생명의 생명을 정합니까..
백구 엄마는 오늘 소풍을 떠났다고 합니다.

왜요 ㅠ 백구엄마 에게몬일 있었나요 ??
https://www.daangn.com/kr/group-posts/dZlZLLeA?utm_medium=copy_link
이것 좀 봐봐요.
같이 잡아가는 아이 두 마리 한 마리가 손 이렇게 다쳤어요. 병원에 데려가서 치료 받았어요. 다시 수요일날 데리고 가야 돼요. 남한은 아이 우리 데리고 온대요.우리가 강아지 어미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은 새끼들을 잘 돌봐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날입니다. 아직도 이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왜 이 사람들은 이 아이들에 대해 불평하는 걸까요?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매우 나쁜 생각들이 가득합니다. 제발 신고하지 마세요
이 강아지는 양주 보호소에서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센터들은 도대체 뭘 하는 겁니까? 아이들을 데려가서 죽이는 겁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 누구의 잘못인가요? 정부는 이런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건가요? 이 나라에서는 이런 동물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요?
이렇게 넓은 땅이 비어있는 나라에서 왜 이 동물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걸까요? 이 동물들을 돌볼 수 있는 센터를 짓고, 그곳에 풀어줄 수는 없을까요? 수술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번식을 조절할 수 있을 텐데요. 이 나라에서 매일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결코 좋은 일이 아니잖아요.
오늘 우리 강아지의 상처 상태입니다.

새살이 돋고 있는 것 같네요 ㅜㅜ 넘 감사합니다 🙏

남에 얘기가 아니니 증말 속상하고 맘아프네요ㅠ. 제가 지나다 돌보는 떠돌이 길아이들도 입양이 힘드니 오가며 한줌사료만 겨우 챙겨주는데요, 그나마 누가 신고해서 잡혀갈까 아님 슬금슬금 돌아댕기는 업자들 눈에걸릴까 늘걱정됩니다. 애들은 커가니까 철없이 점점 활동량이 넓어지는데..ㅠㅠ 구조요청해봤자 나라정책도 단체들도 국민들도 개를 돌보는 수준이 식인조폭수준이라.. ㅠㅠ 그냥 오가며 함께 밥이나챙겨줄 좋은분들이 필요할뿐입니다🙏
맞습니다 ㅜ 우리 동네도 가끔 나타나는 몇년동안 떠돌아 다니는 아이 둘이 있어요~ 잡히게 하는것이 최선인지 ... 잡히고 나서 죽을까봐 겁나서 이도저도 못하고 보일때 가끔 밥 챙겨주기도 하는데 경계가 심하고 눈치가 빨라서 그것도 쉽지 않고ㅜㅜ가슴만 태우고 있습니다ㅜㅜ 누구도 못 믿겠어요 보호소도 구조업체도 .... 애들 정부지원비 챙기는데 이용만 하고 죽게 방치하는 시스템인거 같아서요 애들 하나라도 평안하게 살리려면 뭐라도 해야할 거 같은데 고민중입니다
어제 강아지 데리고 병원 갔다 왔어요. 많이 좋아졌어요 그렇게 말했어요 의사 선생님.

당행입니다 ~ 감사드려요

미리님 보시고 좀 올려주세요 ㅠ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3091653?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강아지의 상태는 이제 대부분 호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