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개두마리를 키우고 있네요 말티즈....감당이..ㅠㅠ죄송해요
관심 감사합니다~♡
에효~~호소글에 눈물이나네요~~누군가 좀 도와주세요~~
님의 댓글을 보며 저도 또 눈물이 납니다ㅠㅠ. 관심 감사합니다.
마음 따뜻한 분이 나타나서 다온이 손을 꼭 잡아주길 기도 할께요~우리 서래태만 아님 임보라도 고민해볼텐데~ㅠ해 줄 수 있는게 없어서 맘이 아파요~
관심 감사합니다

버림받았으니 사는동안 행복하게 같이살사람 나타나주세요.조은보호자 나타나주세요..이런글 보면 마음이.너무아파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시보호라도 해주실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좋은분 나타나실거에요..
입양이되어 잘살고 있을줄 알았는데 입양이되질않았군요!!아이도 눈치가 있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다온아!!!힘내자!!
기억하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온이가 보호소에 입소할 때 4.8k 였고 그 때도 말랐었지만 보호소에서 델고 나왔을 때 4.23kg으로 뼈만 남았었어요.병문안 가서 등을 쓰다듬으며 "아가, 힘내! 꼭 살자 응!" 하면서 눈물을 쏟고 왔습니다. 아이를 진료했더니 출혈성 장염이 걸려 상당히 위태로울 수도 있었는데 4일간 입원치료 한 결과, 지금은 팔팔하답니다. 그런 저런 과정 거치며 입양 기회를 놓쳤고 현 임보께서 며칠 더 보호하면서 수액과 약을 먹이며 회복하는데 노력해주셨고 지금은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눈이 저렇게 맑고 예쁜데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ㅜ 다온이에게 따뜻한 사랑 듬뿍 받을수있는 가족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저리 맑고 예쁜데, 저리 멀쩡하고 예쁜 아이인데. 너무 야속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쁜아가~평생 가족 만나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안정된 삶을 살길 기도할께♡ 이쁜아가에게 천운이있길♡♡♡♡♡♡♡♡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눈을보니 뭉클하게 아이도 뭔지 좀 슬퍼보이네요 제발 좋은분이 꼭 함께해주길 기도와 응원밖에 할수없어 인간이 미안하네요
네~ 처음부터 아가의 눈망울이 슬퍼보였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