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에서 방송한 적도 있어요 피치 못할 사정으로 파양하는 사람들의 죄책감을 이용해서 관리비 몇백씩 받고 잘 돌봐준다고 약속하고는 굶기고 때리고 관리도 안하고 방치하다 자연사 시키거나 병사로 서류꾸며 땅에 묻어버린 사건 있었어요 꽤 큰 보호소이자 펫샵처럼 꾸며진 곳이었는데 제대로 처벌은 받았는지 법조항이 없어서 솜방망이 처벌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선의로 단기 위탁보호해주는 좋은 보호소가 있으면 좋을텐데 ㅜ나쁜 사람들이 보호자들 사기쳐서 거액 갈취하고 불쌍한 강아지들 불행을이용해서 돈만 챙기고.... 도대체 이 아이들 이용해서 번식장 경매장 식육개농장 악덕보호소.... 얼마나 돈을 빼먹어야 속이 시원할건지 분통이 터집니다
정말 화가나요!! 인간이길 포기한ㄴ 꼭 죄을 받을겁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