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도와주세요 ㅠ 아님 릴레이 모금이라도해서 쉼터라도요ㅠ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나나가 임보자님 반려묘에게 공격성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조금 더 지켜봐주시기로 했 습니다.

만약안되면 릴레이모금해서 쉼터에서라도 뛰어놀수있게 해주세여 동참합니다 입양이되면 완전좋구여
상황이 시급했고 눈앞에서 안타까우니 아이에게 손 내미셨겠지만, 구조자가 임보도 못하는 상황이면서 아무런 대책도 없이 이집저집 임보 돌리려고 구조하신거 같은데 이러면 사람도 동물도 힘들어요!!! 차분히 계획을 갖고 움직이셔야죠!!!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뒤지면서 살고있는 아이였는데, 원 주인이 당장 데려가지 않으면 소유권 포기 안해줄거라고 하셨대요. 임보처를 구하시고 아이를 구조하셨는데, 임보처 사정으로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전 저처럼 글만 쓰는 사람보단 저렇게라도 구조하고 임보처 구하고 하시는 구조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댓글 주신분처럼 아무 대책도 없이 구조해서 괜히 애만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차분히, 계획을 가지고 준비해서 구조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네, 어떤 말씀이신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나나 구조 당시 상황이 그 당시엔 긴급한 상황이여서 구조가 우선이였습니다. 다 계획하고 기다릴 상황은 아니였고 임보자분도 여럿 계신 상황이였습니다 ㅠ

구조자님이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아이를 위해 저렇게 나서 줄 분이 있으실까요 저 상황에서 잘알지도 못하면서 차분히 계획을 갖고 움직이라니 참 말씀이 그렇네요 구조자님이 상처받으실까봐 걱정됩니다 밖에서 길거리 생활하며 음식쓰레기 주워먹고 사람들한테 헤코지당하고 사고 위험있는 아이를 따뜻한 집에서 밥먹고자고 잠시나마라도 사랑받으며 임시보호라도 해가며 입양처 찾아주시는 분께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저또한 지역이 멀어도 주위에 수소문해보고 있습니다 앉아서 글만 쓰는것보다 구조자님이 나나에겐 현실적으로 훨씬도움되지싶습니다
하..이분 여기에도 글올리셨네~ 님 전에도 제가 글에답글 쓴적이 있습니다. 강아지 구조하는거 님말대로 계획을 갖고 움직일수 없는 사정이 있는겁니다. 1분1초가 시급할때도 있지요.. 그1초로 아이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님이 아이들구조나 돌봄에 실천을 하는분인지는 알수없으나 남이 구조하고 임보.입양글에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이 저아이 구조에 1이라도 도움주신게 없으시면서 왜 안좋은소리를 하시는지 당신의 심리가 궁굼합니다. 도움줄거아님 참견은 하지마세요~님한테 응원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반려동물 글좀 그만찾아보시고 댓글달지 마세요~ 반려동물 구조.임보.입양 글에 늘 안좋은 소리써놓는거 몇번째보는건지 모릅니다. 전에 댓글에 말했죠~글에도 인성이 보인다고.. 여기저기 글쓰면서 인성드러내지 마시고 반려동물 글 올라오는거 클릭하지마세요~~ 님 글볼때마다 참 인성하고는...이런생각이드네요~그리고 나나 제가 임보하고있습니다.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주인 없으면 제가 키울수 있어요.

아이가 10살입니다. 입양을 해주시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 당장 갈 곳이 없다길래 임시보호처라도 알아보는 중이었어요. 전 안타까운 마음에 공유만 하는 중이라서 혹시 임보나 입양이 가능하시다면 구조자님께 연락해보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마음만이라도 너무 감사합니다
나나는 지난 주말 입양 하신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갔다가 하루만에 가족들이 반대한다고 돌아왔습니다 ㅠㅠ 혹시 입양이 가능하신거라면 채팅 주실 수 있으실까요?
구조자님도 나나가족찾기님도 글올려주신분도 너무 감사하네요ᆢ저두 한아이 구조해보려다 현실적인벽에 부딪쳐본사람입니다ㆍ진짜 안타까운상황이어서 구조하신거지요ᆢ저만큼이라도 하기까지도 쉽지않은일입니다ᆢ저는 못했습니다ᆢ그아이한테 지금도 너무 미안하고 슬플뿐입니다ᆢ힘든일 해주신분들 감사한맘 전해드리고 싶네요ᆢ 부디 나이가 있지만 귀엽구 이쁘네요ᆢ나머지견생은 이쁨받으며 살길바랍니다ᆢ

나나사연이 티비에라도 나와서 여론화되어 여러사람들이 알았음좋겠어요 눈망울이 잊혀지질않아요 ㅜㅜ

콩이엄마님 입양하실마음이 있으신가여? 넘감사할일입니다 저아이 눈보니 너무 슬퍼보입니다 저두 안락사당할뻔아이 입양햏는데 하길잘했다고 생각하는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제발 저아이에게 손을뻗어주세여~~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 일 아닌데 도 용기내어 구조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단 구조가 되엇으니 임보처두 찾구 입양처두 찾는거 아닐까유,, ? 힘든 일 하시구 그 아이를 위해 헤처 나아 가시는데 걱정만 하고 도움 되어 드리지 못 하니 죄송 할 뿐 입니다 부디 꼭 좋으신 가족 만나 남은 삶 따따시 살아가길 두손모아 기도 🙏 합니다,

저아이 그럼 임보갔나여?
파주댁님 께서 임보하고 계신것 같어유,,

파주댁님 감사합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죽일듯 달려드는데 세상 모든 아이들을 다 구조하실껀가요? 마음만 앞선다고 되는게 아닌데 죽일듯 달랴드니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주며 사는거겠죠. 누군가는 어려운 아이들 나서서 구조하고 치료하고 미용에 접종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는거고 어려운 아이 직접 구조는 못하지만 임보나 입양으로 도울 수 있는 분은 그렇게 돕는 거고요. 지나며 보이는 아이들 다 구조 할 수는 없지만 밥과 물, 간식이라도 챙겨주고, 방치된 아이들 산책이라도 시켜주며 할 수 있는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 보면 맞아요. 다 구조하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 자각하며 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치거나 아프거나 정말 도움 필요한 아이들 있으면 치료 받을 수 있게 하는거고요. 행동으로 하지 못하고 생각만으로 마음만 아파하면 달라지는건 없으니까요. 책임 질 수 있는 선에서 하고 있지만 임보나 입양은 제가 이젠 어려워 도움 받고 있는거고요. 사비로 몇백씩 들어도, 매달 사료에 간식이 부담스러워도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고 책임지고 할거예요.
옳으신 말씀 입니다 할수있는 만큼 하지만 때론 갑자기 돌발 상황 수백만원씩 지출 하며 다시는 선 넘지 말자 하면서두 정신 차리고 보면 어는새 급헌대로 뛰어들어 구조 , 건강체크 , 진료후 입양 홍보 , 입양 안되는 아이들은 제가 끓어 안고 살다보니 19마리 가족으로 살고 있지만 손 한번 벌려 도움 받아본적 읍고 힘들어두 감당하며 살고 있는 1인 입니다, 개화스님 모든 아이들 구조 하고 싶지만 그리 못허니 미안하구 가슴 아프고 ,,, 마음 이라두 앞서야 구조 합니다,불편하고 싫으시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 주시믄 안될까유,,,열심히 구조 하는데 힘쓰시는 분들 힘 빠집니다,

저위에 글 남긴분이랑 동일인이신지 죽일듯달려들다니 표현 참 저렴하네 가만히 앉아서 손가락 타자놀음 하면서 감놔라배놔라 하지마시고 도움도 안줄꺼면서 이런글 불편하면 그냥 지나가세요 자기선에서 도움주고 구조할수있으면 하는거지 뭐가 불편해서 세상 삐딱하게 사시는지 구조자님 힘내시고 좋은 일 하시는거 응원합니다 세상엔 여러부류 다양한 사람들 많으니 상처받지도 마시고 가볍게 무시하세요

임보라도해주고싶습니다.연락주세요

제발구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