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마음이 아파요...저도 진짜 어디 멀리 가거나 죽은건가 하고 포기해야하나 생각하다가도 애기와의 추억 때문에 포기하지도 놓지도 못 하겠습니다... 깐돌이 대장고양이로 힘세고 똑똑하던 아이이니까 산책갔다가 찾은 좋은 영역에서 밥 맛있게 먹고 춥지않게 있다가 질릴 때 쯤 돌아올거예요 그렇게 믿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은데 우리 깐돌이 추운거 엄청 싫어 하거든요 밖에 나갔다오면 제 다리 사이에서 몸 녹이고 츄르먹고 밥 먹고 쉬던 아이가 어디갔을까요ㅠ

ㅠㅠ 깐돌아 엄마한테 돌아와
어디 있느건지 제보가 들어와도 다 같은 애들이네요ㅠ
깐돌아 많이 추울텐데 어디서 뭐하고 있는거니 ㅠㅠ 이젠 돌아오자 🥹🙏🏻
추운거 싫어하고 비 싫어하는 우리깐돌이 어디갔을까요 조이 검끼 깐돌이 다 집으로......

깐돌아 제발 돌아오자.. 엄마가 널 애타게 찾고 계셔..
애가 타네요 정말 조그만 소리도 깐돌이가 부르는거 같아요ㅠ
깐돌아 제발 빨리 무사히 돌아오렴🙏
나라야 깐돌아 집으로 가자 ㅠㅠ

근처에 잇을거에요ㅠㅠ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ㅠㅠ 내새끼ㅠ
깐돌이 꼭 돌아올겁니다, 힘 내시구 포기 하지 않으시면 꼭 올겁니다
꼭 돌아 올거라고 믿고있지만 애가 타 들어갑니다ㅠ
깐돌이 보시면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들 어디로 간걸까요ㅠㅠ
여러분들이 같은 마음으로 바라 주시니 우리 깐돌이 꼭 올거에요 어디시 추우니간 움직임 최소로 해서 어딘가 힘들지만 잘 있을거라 생각할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