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해가 안가요ㅠ댕이들을 왜 잊어버리는지 ~ㅠ ㅠ 공감합니다 ㅠㅠ
저희아이는 산책하다가 가끔 줄 놓치면 그자리에 그대로 서있어서 이런건 교육을 시키지않아도 본능인가!! 신기할 따름 이었는데 저도 아이를 잃어버리기가 쉽지않다고 느끼고 있는 중 입니다.

출근전 1시간 일찍 출발 좁은골목을 돌아 현장에 도착합니다.요즘들어 아이들이 눈에 잘 띄지 않아요.평택쪽에는 워낙 탄이애들도 많고 대형견들이 마니 돌아다니는데. 보이질 않아요. 탄이의 경우 민가에 있을 확률이 클거라는 제 생각이 들어요. 다니엘님 가슴이 마니 아프실거예요.뭐라 위로도 안돼고 제가 평택 송탄에 살때 탄이의 견종들을 안보이는데 견사을 짓고 아이들을 데리고 계신 분들을 봤어요. 만약 탐사을 나가신다면 조용히 알아보셔야 할것입니다. 일단 그분들은 다른사람들한테는 아이들 임보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집 마당안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탄이 곧 뵙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든댕이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ㅠ제발 ㅠ 견주님 들게서 절대포기하지말고 찾아주시고 당근에 자주올려주세요 ~ 댕이들도 길에서 헤매면서 가족이 찾아와 주기을 간절이 바랄겁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