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는 엄마와 떠돌이 생활을하다 엄마는 먼저
로드킬로 떠나고 혼자 남아 공단에서 지내던 아이에요
공단은 화물차가 오가는 위험한 순간의 연속이라
급히 구조자님을 연결해서 2개월 임보처를 찾아
지난주부터 임보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유기견이고 아직 어린나이의 덕선이가
갑자기 바뀐 환경과 분리불안으로
짖음, 저지레와 같은 문제행동을 보여 지낸지
얼마안된 임보처를 나와야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당장 나오게되면 다시 위험한 공단으로 가야해요..
아직 어리고 똑똑하기에 산책을 병행하며
교육하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강아지입니다
부디 덕선이를 눈여겨봐주세요
좋은 입양처를 찾기위해 임보처가 절실해요..
@dook.eee 해당 인스타를 통해 덕선이의 상황을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
•덕선이/1살이하/7kg/여아/겁많으나 온순함
•사상충 양성으로 치료중/중성화수술 예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