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다 수색하고 풀숲을 낫으로 헤치고 수로나 논 밭을 3일동안 밤 낮으로 부모님께서 수색하고 있습니다.
저는 돌아다니며파출소, 소방서, 주민센터 등 전단지를 전달했으며 직원들 단톡방에도 아이 전단지 사진을 보내고 계십니다.
동네가 작아서 가게가 많지 않아 모든 가게에 아이의 전단지를 전달하였으나 아이를 보았다는 목격담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시골이라 아이를 찾을 수 없다. 포기하라는 말을 들어 그 앞에서 엉엉 울었습니다.
노견이라 어디에 숨은건지 아니면 정말 누가 데리고 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꼭 다시 한번만 자세히 봐주시고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