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순이에요, 미국에서 살면서 첫번째로 키운강아지가 13년살고 하늘나라로갔어요(유방암에 걸려서 수술하고 1년반에…) 안키울거라고 다짐을 했는데,큰딸이 자기가 키울거라고 한마리를 입양했네요, 3개월넘어서 데려온 순이.. 오자마자 딸은 취업이되서 일나가니 순이 키우는게 제가 키우게 된네요ㅠㅠ 그러다 딸이 출장을 다니는 직업이라, 결국엔 제가키우고있어요(한국으로 올때도 결국엔 제가데려왔구요)아이들이 다커서 미국에서 자립을 하니 두부부가 심심했는데 순이 덕분에 다시 아이키우는 심정으로 키우고있어요( 미국에선 강아지들이랑 잘~ 어울려지냈는데, 여기와서는 점점 강아지들한테 짓어서 힘드네요.(강아지 유치원에 보낼까??) 생각중이고요~~
헉 🥰🥰 너무 귀여워요!!! 한번 보냈던 아픔이 있으면 다시 키우기 힘들져 ㅠㅠ 어디 아프면 또 조마조마 하고 ㅠ 그치만 현재만 생각하며, 배추님께서 자녀들까지 멋지게 잘 양육하신거같은데 !! 이젠 강아지 한마리 돌보며 여가를 즐겨보세여~!! 귀여움 만끽하며 🥰🥰

감사해요, 이제 2살 된네요.말안듣는 사춘기?? ㅎㅎㅎ
저희 강아지는 7개월 시바이누 인데 ㅜㅜ 정말••• 감당불가 입니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