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팻로스 증후군으로 오래도록 함께한 아가들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카페를 만듧니다...저도 18년키운 아가 하늘나라 보내고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 다시는 안키운다 다짐 했건만 다시 데려와 8살이 되었어요... 서로 소통하고 위로하고 사랑하는 성숙한 엄빠들이 되시길 이 카페를 통해서...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