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별 추천 사냥터 (장비 및 주문서 파밍)
배율 서버 특성상 **'드랍률 4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순수 획득 메소보다 **값비싼 주문서나 고레벨 장비(특히 무기류)**를 주워 상점에 팔거나 유저에게 파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 (Lv.10 ~ 40):
헤네시스 사냥터 / 커닝시티 하수구: 초반 잡템과 물약값을 벌며 빠르게 넘깁니다.
개미굴: 좀비버섯과 뿔버섯을 잡으며 나오는 장비와 주문서를 모읍니다.
중반 (Lv.40 ~ 70):
루디브리엄 (시계탑 하층): 크로노스 계열을 잡고 **'전신 갑옷 민첩성 주문서(전민)'**나 '망토 지력 주문서(망지)' 같은 인기 주문서를 노립니다.
연구소 (C-1, C-2): 지형이 일자라 사냥하기 편하고 로이드가 주는 장비 상점행 수익이 좋습니다.
후반 (Lv.70 이상 최고 효율):
빨간코 해적단 소굴 (빨코): 현재 플래닛에서 가장 핫한 메소 벌이 수단 중 하나입니다. 특히 썬콜 같은 광역기 직업이 '1확(몬스터가 한 방에 죽는 스펙)'을 맞추고 돌면, 장비 드랍(특히 무기류)이 쏟아져서 시간당 대량의 메소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망가진 용의 둥지 (망둥) / 죽은 나무의 숲 (죽숲): 고레벨 사냥터인 만큼 순수 메소와 고가 장비 효율이 좋습니다.
2. 고레벨 유저 대상 '잠쩔' (잠수 쩔) 서비스
만약 본인이 광역기를 가진 고레벨 직업군(프리스트, 썬콜 등)이라면 사냥터에서 '잠쩔'을 구하는 유저들을 데리고 사냥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쩔을 받는 유저는 안전하게 경험치를 먹고, 당신은 시간당 일정 금액의 메소를 확정적으로 받으면서 사냥 드랍템까지 챙길 수 있어서 고렙들의 주 수입원입니다.
3. 주문서 및 주문서 작(作) 장사
사냥하다 먹은 인기 주문서(아대 공격력, 귀 장식 지력, 전신 민첩 등)는 바로 상점에 팔지 말고 자유시장(경매장) 시세를 확인하고 유저에게 파세요.
자본이 조금 모였다면 노작 인기 장비(예: 덱스 가운, 공노목 등)에 주문서를 질러서 성공한 매물을 비싸게 파는 '작장사'도 가능하지만, 이건 확율이라 리스크가 있습니다.
💡 플래닛 메소 벌이 한 줄 요약
초반엔 주문서 드랍 몹 위주로 사냥하고, 중고레벨 달성 후에는 **빨코(빨간코 해적단 소굴)**나 C-2 같은 장비가 많이 떨어지는 일자 지형에서 몰이 사냥으로 장비 상점행(+유저 거래)을 하는 것이 가장 정석적이고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