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저니 ISTJ 인 시민인데 거북이 왕 공감이에요!! 스스로 생각해봤는데 .. 너무 게을러서 부지런한? 그런 느낌이에요 ! 저 같은 경우는 TMi: ㅎㅇㅎ 전 직장 출근 시간이 7시 30분 까지! 그리하여 매일 오전 기상-준비 루틴은 [집-회사는 대중교통 10분] - 새벽 4시50분-5시 사이 기상 - (아침 식사 + 고데기 등등) - 준비는 총 1시간 30분 소요 부지런해보이는 착각이 들 수 있지만 부지런해서 일찍 인나서 뭐 하고 이러한 마음가짐이 절대 네버 아니고 준비하기가 너~~~~무 귀찮구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 하나만 꼽아본다면 전 무언가를 정신없이 급하게 하는 모든 행위!? 이다 보니 출근이던 약속이던 집에서 혼자 세운 일정이라도 이행을 위한 그전 준비 단계에 필수적으로 🧸편안히 밍기적거리는 타임💛이 메인으로 들어가요! (누가 보면 둿 일정 없는 사람처럼?) 여유롭게 뭐 잠깐 과자도 먹구 핸드폰이나 TV시청 등 마음껏 밍기적 거리는거예요!! 이렇게 여유로이 찬찬히 편하게 준비를 하기 위해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인나거나 일찍 무언갈 하게되는 !! 결국엔 빨리빨리 뭐 하기 싫고 너무 게으르다보니까 페이스 유지를 위해 아주 일찍 일어나서 겉보기에는 부지런하게 비춰지는 느낌잉데 혹시 저 같은 분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