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을거야 너가 어떤 모습이던 상관없어. 다치고 깨져서 스스로 가시를 세울 수밖에 없는 너를 꽉 껴안고 싶어. 비록 너 스스로도 너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더라도 약하고 부서진… 형체없이 물렁이는 너도. 나는 남김없이 좋아하니까. 온 우주를 담아 널 사랑해. 너는 그 자체로 빛나는 나만의 영원한 별이니까.
Love myself
시야와 머릿속에 가시가 난 경우도 있더라..
가치롭지만 고통스런 인생.
그럼에도불구하고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