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타면 처음엔 엥 왜 심심하지 맛이 하다가 먹다보면 간이 맞아짐 신기하다. 짬 뽕은 깔끔 하게 칼칼 하고 다 먹고 난 후에 느끼함이 없음
배부르다 짬 뽕 8000간짜장 8000탕수육.20000 가격이 착하다
매장이 오래된 느낌은 다소 있다 한 번 쯤 안. 갈 볼만 하다 동네 중국집 맛집순위는
보문동에 안동반점이 내 마음 속 1위 ㅋㅋ2위여기
그릇 설거지
큰일이다 식사하고 나면 음료 땡김 최악이다
찔리니까. 칼로 하이 물에 타서. 다 때려 먹음
날씨가. 마이 풀렸네. 금욜부터 9일 동 안 휴가인데 낼부터. 움직여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