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나물로 무쳐 드시면 향긋하고 아주 맛있어요. 세차례정도 잎을 따서 데쳐 나물로 무쳐 먹고
네 번째 올라오는 잎부터는 따지 않고 그때부터 꽃을 보시면 됩니다
가을부터 번식해서 내년 봄에는 엄청나게 번식할거예요.
노지월동 됩니다
예쁜꽃과 건강한 식탁을 책임질 삼잎국화 나물로도 입맛을 돋워보세요
당근에 올라온 글인데
눈에들어와서 퍼왔습니다
저는 키나리꽃으로 들어왔는데
이게 나물로도 먹는다니 신기합니다
신선초, 명일엽, 켄터키나물 이란
이름도 있어요
뿌리로 번식합니다
삼잎나물 드셔본 분들의 댓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