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나. ~~ 호두 진짜 자전거 좋아 하는구나 어쩜 저리 편하게 있을까요 노랑 자건거에 호두 너무 상큼하고 예뻐요 ㅎㅎ 상큼호두 보면서 하루 시작 합니다 ^^
한 3년 전까지 거의 매일이다시피 50~60 키로를 태워줬거든요 ㅋㅋㅋ 바구니에서 앞 발 똭 올리고 서서 바람을 즐겼었는데 .... 모자가 자전거만 보면 거의 우울지경이랍니다 ....
호두 자전거 탄 경력이~~ 와우 토린.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요. 자전거 태우면 무서워 할거 같아요 견모차도 태우면 불편해 해요 베테랑 호두 ㅎㅎ
야가 일단 타는건 다 좋아합니다 ~ ㅋㅋㅋ
상남자 호두인정요 ㅎㅎ
와 의젓해요🤗
그런가요 ? ㅋㅋㅋ
저 노란 바구니에 딱 들어가다니 ㅎㅎ 부럽다
무릎이 좀 좋아지면 저거라도 타 보려고, 실험삼이 넣었더니 딱 맞더라구요 ~
무릎 상태가 빨리 호전되시길 바랄게요. 자전거를 타고 호두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게요.
고맙습니다 ~ 조심조심하고 있답니다 ~
진짜 호두는 최고 상남자요!! 저희 아이는 어릴때 자전거 바구니에 탔다가 뛰어내린적이 있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 20키로씩 왕복 40키로 타고 서울숲에 놀러다녔는데 뛰어내리고 나서 안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봐도 편안하게 바꾸니를 꾸며주지도 않았으니 힘들었겠다 싶어요 저도 안장이 불편했는데 반려인 초보라 아이입장에서는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뛰어 내렸다니 생각만해도 아찔해요 ^^::
아이고 큰일날뻔 .. 그런일도 있네요 .
뭐든 잘하네 잘 웃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