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네 혹시 100m 뛰어볼 생각읍나
티비로 들어가려고도 해요
출동준비!!!
몇달전 하늘나라간 아이 생각이 절절합니다
에고 저도 남일이 아니에요.
저희도 지난해에 잠자듯 떠난 우리 포리를 보내주고 왔어요~ 제욕심 때문에 그동안 못보내고 순간순간 울컥울컥 눈물만 흘렸어요 ~~ 벚꽃 예쁘게 피고 따뜻한 이봄에. 보내주고 오니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젠 저도 안울려구요 ㅎㅎ 살로메님도. 힘내세요.
ㅋㅋㅋ 우리 호두는 티비를 안봐서 아주 신기합니다~ 자세도 넘나 재밌네요 ㅋㅋㅋ
봉봉이는 이 자세를 좋아해요. 저도 신기해요
저희 아이도 티비에 관심없어요 호랑이가 "어흥~~" 해도 안 무서워하더라구요
봉봉이 세상 편안하게 보여요ㅎㅎ 동물농장 찐팬이네요 ~~^^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