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어릴때 우리집에 강쥐,고냥이 다 같이 길렀는데 그렇게 사이가 좋았다는요 ~ 같이 키우면 종을 초월하는듯 ... . 울 호두는 냥이 질색팔색 ~ 어릴때 아파트 냥이한테 싸대기 왕복으루 맞고 피 철철 ㅠㅠㅠ 그뒤 냥이만 보면 거의 기절 ㅋㅋㅋ
허걱!!! 우리 호두님에게 그런 일이!!! 저희 아이도 고양이 시러해요 어릴때부터 이상하게 시러해서 같이 키우는건 불가요!! 근데 부견모견도 다 시러했네요 ㅋ 집안내력~~
그럴수도요 ? ㅋㅋㅋ
시골에 사니까 동네 고양이들한테 밥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공간 주고 그러잖아요~^^ 질투한듯요 ㅋ
아 ... 그렇기도 하겠네요~ 호두는 화단 꽃구경하는 제 옆에 넋 놓고 있다 쳐 맞았는데 ㅋㅋㅋ
어쩜 이렇게 사이 좋게 같이 있나요봄이가 성격이 엄청 좋은듯요 봄이 가을이 봉봉이~~ 보고만 있어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아이들 넘넘 사랑스러워요^^ 가을 봉봉 봄이 이름도 입에 짝짝붙고 ㅋㅋ
저희집처럼 고양이1에 강쥐가 둘이네요. ㅎㅎ귀여워요. 너무 행복한 사진입니다.
어머 같이있는 모습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