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너무 귀여워용 세상에나 가을이가 6섯마리 엄마였네요 이뻐라 ~~봉봉이도 너무 예쁜 걸요 봉봉이 엄마랑 쭈~~ 욱 같이 살고 복 받았어요 ^^
지금하라면 절대 못하지요. 14년 전이라 가능한거 같네요. 하지만 신기하고 행복했어요
오메 .... 직접 받으셨네 ~ 세상에 저 쬐끄만 몸에서 여섯이 나왔다구요 ? 상상불가 .... 엄마랑 같이 사는 봉봉이가 젤 행복하것당 ~
저도 무서웠어요. 잘못될까봐. 근데 다 건강히 태어나고 가을이가 절쳐다보며 큰눈으로 믿음을 보내주던 모습은 잊을수 없었죠. 다 추억이네요.
진짜 평생 못잊을 크나큰 일이고 추억이지요 ! 저는 젊어 40년 전에 단독 살 때 키우던 우리 예삐가 임신해서, 맛있게 먹으라며 물오징어 데친 물에 밥을 말아줬는데 ㅠㅠㅠ 밤새 아이가 죽겠다며 울고 끙끙 .... 그 시절엔 24시 병원도 없었고, 무서워 집 들여다보며 같이 우는데 아기가 유산되었어요 ... 그때 첨 알았답니다 . 임신한 강쥐에게 오징어가 금기라는걸 ㅠㅠㅠ 지금도 우리 예삐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
제가살면서 함께한 삼순이랑 누리 절대 못잊어요
가을이 북어국에 미역말아줬더니 어찌나 잘먹던지요
아고 세상에나!!! 가을이 정말 훌륭합니다 엄마까지 안심시키며 보조하게 하고 아~~ 넘넘 감동이예요 아가들 사진도 넘넘 귀하고 소중한 이야기 감사드려요 ♡♡♡♡♡
(좋아요) 아고 ! 너무 행복한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