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ㅜㅡㅜ

기도합니다~
에구 ㅠㅠㅠ 저는 40년전에 보낸 우리 예삐를 아직도 못 잊고 있답니다 ㅠㅠ 너무 똑똑하구 이쁜 강쥐였는데 마당있는 집에 살았고 그시절엔 매일 산책 이런걸 몰랐어서 ... 나중에 무지개다리 건너에서 만나면 꼭 미안하다구 사과할겁니다 . 진심으로
아~~~ 호보야... 별이 되어 오늘 밤도 세상의 모든 유기견들을 비추고 있구나!! 버려진 아이들 사랑으로 거두어 주라고 사랑주고 사랑받으며 살라고 그렇게 사는거라고 그게 사는거라고 오늘 천사를 보았어요 큰 별이 된 호보천사요♡ 너무나 감사드려요 이렇게 이야기 들려주셔서요 명불허전 호보아빠♡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