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네요 젋은 연인들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분위기는 좋아보입니다
분위기는 넘 좋아요. 특히 밤이 더 좋더라구여. 딸램둘이 밤에 찍은사진보니 넘 멋져요.
젊은 연인들 남 신경 안쓰는듯요^^ 애기들 엄마 마음 알고 분위기파악 하고 짱입니다!!!
어쩜 눈치를 그리 잘보는지 여긴 조용해야 되는구나 아는거 같아요.
엇 어디인가요? 저도 강아지들과 가고 싶어요. 글구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대체로 강아지 좋아하니까 카페가 강아지 출입을 허용하는 곳이라면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성수나들목 앞 만월다방입니다. 유모차는 못들어가구요. 좀 작고 아기자기한 곳입니다.
사색은 잠시만 허시개
어떤곳인지 애들이 먼저 알아요 ~ 예전에 강의 들으러 다닐때 호두 가방에 넣어가면 허벅지에 엎드려 꼼짝도 안해서 강의 끝나고 나올 때 까지 강쥐 데려온 줄 모르더라구요 ㅋ
저도 개모차로 식당에 데리고 들어갔는데 하도 조용해서 밥먹고 나올때까지 다들 아기가 유모차에서 자는줄 알았대요ㅋ
헐 호두도 똑똑이입니다
어쩜 ~~ 가을이 봉봉이 뷰맛집 다녀왔네요 ㅎㅎ 조용히 있다 왔다니. 더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