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조부님 위패가 있는 봉원사 가끔 안산둘레길로 들립니다.
그러셨구나. 저도 여기 연지원에 가족이 있어요. 사람많아 전날 기도를 했는데 올해부턴 당일날 한다해서 새벽같이 다녀왔어요. 끝나고는 신도분 엄청 올라오시더라구여.
저희도 아침일찍. 보경사에 다녀왔어요. 토리맘은. 종교는 없어요. 크리스마스. 부처님오신날. 두루두루. 다녀봅니다 ㅎㅎ
ㅎ.ㅎ.ㅎ 모든 종교의 축복을 다....
ㅎㅎ.
압살라 말라이쿰
헐 이슬람까지요 말리꿈 살라
모두들 부지런 하십니다!
저두 초파일에 가보곤 했는데 무릎시원찮은 후론 마음만 ~
관절경수술 하시고 나면 한동안 고생하시겠어요 ^^::
저도 법당인사만 삼배씩해도 담날 온몸이 아파요. 호두엄마님 잘 이겨내세요.
호보님 감사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