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서나 가입 가능합니다(지역 제한 없음). ‘마포’는 운영자가 17살 노견을 돌보며 시작한 출발점일 뿐, 이곳은 전국 노견 보호자들이 현실 케어 팁과 시행착오 기록을 모아 서로 돕는 커뮤니티예요.
관절·보행, 눈/귀/피부, 식욕·수면, 위생·루틴 등 생활 속 관리 노하우를 템플릿과 체크리스트로 나누고, 마음도 함께 나누며 지치지 않게 걸어가요.
병원소개·광고·홍보 글은 금지이며 경험 공유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가입 후 “우리 아이 소개/현재 고민(템플릿)” 한 번만 남겨도 환영 인사 드릴게요.
함께 오래, 편안하게 돌봄의 길을 만들어가요.
서울시 마포구
반려동물
마포 노견돌봄
인증 30회 · 1시간 전
벗어 논 옷 찜하기 1등
바닥에 벗어 논 옷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앉아줘야 한대요
보호자 냄새를 맡으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니
외출시에 냄새 많이 나는 옷을 아이에게 주라는 처방도 있더군요^^
반대로 우리 보호자님들도 이 다~~~~음에
아이 냄새 밴 이불이나 장난감 등등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1
마포 노견돌봄
1시간 전
토실토실 포근포근 ♡♡♡
마포 노견돌봄
1시간 전
아가들 비슷하지요?
마포 노견돌봄
1시간 전
혹시 새옷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나요?
마포 노견돌봄
1시간 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ㅋ
호두엄마 56생
1시간 전
울 호두는 지 옷 사오면 귀신같이 알고 득달같이 달려와 턱 받치고 입혀주기기다립니다 . ㅋㅋㅋ 그 맛에 누나가 자꾸 사들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