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서나 가입 가능합니다(지역 제한 없음). ‘마포’는 운영자가 17살 노견을 돌보며 시작한 출발점일 뿐, 이곳은 전국 노견 보호자들이 현실 케어 팁과 시행착오 기록을 모아 서로 돕는 커뮤니티예요.
관절·보행, 눈/귀/피부, 식욕·수면, 위생·루틴 등 생활 속 관리 노하우를 템플릿과 체크리스트로 나누고, 마음도 함께 나누며 지치지 않게 걸어가요.
병원소개·광고·홍보 글은 금지이며 경험 공유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가입 후 “우리 아이 소개/현재 고민(템플릿)” 한 번만 남겨도 환영 인사 드릴게요.
함께 오래, 편안하게 돌봄의 길을 만들어가요.
서울시 마포구
반려동물
마포 노견돌봄
인증 30회 · 1개월 전
노견 식사 루틴: 잘 먹는 아이도 “소화·치아·수분”이 관건
식욕이 있어도 노견은 **“소화+치아+수분”**을 같이 챙기면 컨디션이 훨씬 안정돼요.
잘 먹어주면 고맙지만, 가끔 트림/헛구역질/묽은 변/사료 남김이 섞이면
“양을 줄여야 하나, 횟수를 늘려야 하나” 흔들리죠.
양을 줄이는 것보다 **나눠 먹이기(횟수)**가 편한 아이가 많았어요.
물 섭취가 늘면 피부/변/기력이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한 번에 바꾸면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 천천히가 필요했어요.
1일 2회가 부담이면 3~4회로 나누고, 총량은 유지해보세요.
씹기 힘들어 보이면 “알갱이 크기/말랑함”을 조절해요(부드럽게).
물을 안 마시면: 물그릇을 2곳 이상, 아이 동선에 두고 “자주 보이게” 해요.
따뜻한 물로 향을 살리면(너무 뜨겁지 않게) 마시는 양이 늘기도 해요.
식사 기록: “먹은 양(%) + 배변 상태 + 잠” 3가지만 적어도 패턴이 보여요.
간식은 총량에 포함! (간식이 늘면 사료를 조금 줄여 균형 맞추기)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7
마포 노견돌봄
1개월 전
우리 아이는 “양을 줄이면 괜찮아지는 타입”인가요, “횟수를 늘리면 편해지는 타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