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요 ~ 환영합니다 ♡♡♡♡♡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 ( 갑자기 떠날. 그날 ) 생각만 해도. 가슴 아파요 저희 13살 우리 포리도 인사도 못했는데 ~~ 아직도. 가슴이 먹먹 해요. 일년동안 보내지 못 하다 예쁜. 꽃피고 날씨. 따뜻한 이번 봄에 보내줬어요. ^^

저도 두마리 중 한마리를 먼저 보낸 후라 달아주신 댓글에 먹먹해지네요..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ㅎㅎ
네~~~ 힘내세요. ^^ 저두 그날이. 하 ~~생각나네요. 저희도 두마리. 기르다. 말티즈 포리가. ~~~
먼훗날
저도 아이들을 작년재작년 연이서 보내고 현재16살 아이가 있는데 (갑자기 떠날 그날) 눈물 날거 같아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생의순리이니 ㅠㅠ 모든견주분들의 다 같은 마음 일듯 해요
이서님도. 그러셨군요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저는. 아직도 눈물이 핑돌때가 많아요 다같이. 우리 힘내요
ㅠㅠ
반갑습니다.보호자님의..걱정이 남일같지않아..먹먹해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