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 저는 요번 투표는 평생 처음 기권 ㅠㅠㅠ 멀어 갈 수가 없네요 ㅠㅠㅠ 저는 투표때 항상 호두 델고 다녔어요 ~ ㅋ 투표하구 발등에 인증 사진 꼭 눌러서 델구 왔었는데 ...
ㅎㅎ 저희는 투표 다녀와서 결국 근처 카페라도 데리고 갔습니다. ^^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네용 ㅋㅋㅋ
어쩜 좋아요♡ 아가들 넘 귀여워요~~ 우앙~~~♡♡♡♡♡
가자! 그래♡ 조아♡
ㅋㅋㅋ 그래서 결국은 집주변 카페에 갔습니다. 그래는 산책가자고 해도 침대에서 잘 안내려오는데 그때 제가 옷까지 갈아입으니 애카가는 걸로 여긴듯 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이 좋아하는 말은 보호자들끼리 암호로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눈을 반짝이며 넘 기대를 해서 안해줄 수가 없으니 고육책이었죠 ㅋ
가자 소리에 ~~ 나갈 준비하는 그래 마자 조아 똑띠 들 ~~ 너무 귀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