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온몸이며 강아지 집 곳곳이 대소변으로 난라가 났네요
먼저 깨끗하게 씻기고 패드깔고 위에 눕히고 담요덮어줬어요
물을 줬는데 일어나질 못해서 물통 방향을 180도 돌려서 낮게 달아줬어요
한동안 위치가 바뀌어서 계속 알려줘야할듯요
북어도 누워서 먹고
임시로 저렇게 셋팅해주고 대소변 뭍은 실리콘 바닥이며 집안을 닦아주었어요
에효ㅠㅠ
팔목이 아프네요
아침에 이렇게 진을 뺏는데
사료먹고 변이 또 너무 나와서 몸에 뭍기전에 치우려고 받고 있었어요
추운데 자꾸 닦으면 안될꺼같아서요
넘넘 힘들어요
아침부터 이러면요
저는 아침도 못먹고 점심에 아침 먹었네요ㅠ
우리 이쁜아가
잠시 다른 보호자에게 케어 맡기고
외출하고 왔어요
또다시 대소변 케어
하지만 잠시라도 외출하면서 콧바람 쐬주는게 좋은거같아요
보호자의 건강과 마음도 돌봐야 오래도록 지치지 않고 케어할 수 있지 싶어요
요새 외식을 많이 하게 되는데
힐링이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