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귀엽네요 꼭 데리고 가라는 표정인데요 15살이면 반사람 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16살인데 지가 사람인줄 알아요 ㅎㅎㅎ
땅콩이. 너무 예뻐요 눈치 백단 귀요미네요 ^^ 관리 너무 잘해주셨어요 15살 노견같이 안보여요. 엄마랑. 떨어지기 싫은가봐요 귀요미도 델꼬 가셔요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반사람이죠 ㅎㅎㅎ 이젠 엄마두 귀찮아하더라구요 나가고만 싶어서 ㅠㅠ
산책을 좋아하는 아이군요!! 진짜 관리를 잘하셨네요♡ 어려보여요♡♡♡
반 사람 맞아요 ~ 호두도 옷차림, 가방으로 똭 지 가고 올 걸 알아서 오거나 가거나 모른척 ㅋㅋㅋ

귀엽고 똑똑합니다
ㅋㅋ 한편으로는 보호자랑 늘 함께하고싶은 게 너무 느껴져요.
마자요♡ 사랑하니까 함께하고픈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