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봉봉이 안녕.~~^^ 아침 일찍. 산책 하넹 상쾌 하겠다 지금 토린. 심술 부리고 있엉 산책 못가서 ~~ㅎㅎ 요즘 갱년기에 잠못자는 친구들 고통이 엄청. 나더라구요 마포댁님 숙면이 쵝오 입니당 ^^
일하면 잠 잘오는데... 수영하고 또 전 언니네서 일하고오면 바로 잠드는데.. 몸을 괴롭히면 잠잘자더라구요
부럽습니다 ^^ 숙면~~~
그러게요. 못자는 사람은 오죽할까요.
귀엽워요~~~ 아침에 산책하니깐 기분도 최고겠다 가을이 봉봉이도 좋은 하루 보내
산책 안나가면 하네스 들어있는 옷장을 글어대서 안가갈수가 없어요. 산책하는게 제 하루 첫일과입니다.
오~~~~~^^
접영 진짜 힘든데 ..저는 허리아파 엄두도 못 낸답니다 .
저는 물생활40년차 예용
와 ~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