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고 발랄하던. 아이가 어느새. 나이 들어 나의. 손길을 더. 기다리며 멍 때르는 걸 볼때 마음이. 찡. 하며 사랑스럽고. 함께 웃고 떠들며. 장난 치던. 때를 생각하지요 이. 아이도. 생각할거라 믿어요 눈이. 마주치면. 말 안해도. 뭔가. 통하는. 듯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 ♡ 이게 너무나 좋아요 !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좋구요 게시글로 써주셔도 좋아요 ♡
닥스훈트들이다보니 허리가 약해요.. 어릴땐 허리도 좋았어서 기지개 할때 긴허리 바닥에 질질끌면서 시원하게 기지개 했었는데 이제는 시원~하게 기지개는 못펴더라고요 ㅎ 나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일전 느낀점)
에구구...닥스훈트들 그렇군요. 섬세하게 관찰하셨네요♡

절 알아보지못하고 더이상 소리도 못들을때요.. 제눈엔 얼굴은 여전히 아가인데 ㅠㅠ
그렇지요..울애기 ♡
장난감을 엄청 좋아라해서 바구니 가득 넣어놓았던 장난감들을 거들떠도 안보고, 절대 못 건드리게 하던, 애착 장난감을 흔들어줘도 그냥 쳐다만 볼 때 너무 짠하고 가슴 아파서 눈물이 나요 ㅠㅠㅠ
아..장난감..버리면서 또 눈물 한바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