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저귀는 몇번 시도했는데요 하도 잘 벗어서 ㅠㅠ 그냥 배변패드 사이즈별로 써요^^
기저귀가 몸에 잘 안맞고 흘러내려요
배변실수가 잦은 이유를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꺼같아요 저희 아이는 다리가 안좋아지면서 배변실수가 잦아졌고 미끄럼방지패드를 온집안에 깔 수가 없어서 보호가드를 치고 미끄럼방지패드 깔고 배변패드 깔고 아이를 케어하고 있어요 구석에 처박혀서 다칠 염려없으니 안심되고 아이도 적응하기까지 시간은 좀 걸렸지만 시간이 좀 지나자 잘 지내고 있어요
그때는 치매인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치매는 보호가드 치고 케어해줘야한대요
저희 아이도 인지능력이 떨어지면서 실수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치우고 있어요 잠시잠깐 한눈팔면 온몸에 칠하기도 가끔해요 다리에 힘이 없어서요 세월이 참 야속하죠
뒷다리가 약해 일어나질 못하니 엎드린 상태로 싸네요.어릴때부터 컵에 소변을 받아 키웠더니 배변패드를 피해서 소변을 싸요. 물도 많이 먹고 소변도 자주 싸고. 배가 항시 젖어서 몸에서 소변 냄새가나네요. 원래 소변은 일어나서 봤는데 요 몇주 사이에 그냥 엎드려 싸네요. 조금씩 조금씩 나빠지고 있어요.자기 의사 표현은 울음 소리로. 이게 좀 스트레스네요. 원래 조용하던 강쥐였는데....
저희 아이도 그래요ㅠㅠ 얼른얼른 배변패드 갈아주고 있어요 저랑 아들은 개알러지가 생겨서요ㅠ
아이들 입는 팬티옷이 있어요. 그걸입고 그안에 기저귀 채운 기억이 있어요
저희아이는 팬티옷도 벗어요ㅠ 그래서 좀 타이트하게 해주니 힘들어해서 벗겼어요ㅠ
헐 그것도 벗는구나
싫어하는 친구는 어쩔수 없드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