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 주화가 유통되던 과거에는 국민학생들의 자연(과학) 교과 실험과제로 '1원 동전 물에 띄우기'가 많이 유행한 적이 있다. 물의 표면장력이 있고 알루미늄이라 가볍기 때문이다. 지금은 新10원 주화를 띄울 수 있다. 다만 알루미늄 반 구리 반이라 밀도가 높아서 1원 주화보다는 띄우기 어렵다.개요 항목에 서술하였듯이 1966년부터 1981년까지는 잔돈으로 많이 사용했었으나, 물가 인상이 급격하게 이루어져서 1982년쯤부터 실생활에서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다가 1983년 5월에 정부에서도 세금 징수의 목적으로 그간 사용했던 10원 미만 단위인 1원 동전과 5원 동전을 1984년부터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포하여 1983년까지만 사실상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