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소량만 넣어주면
알아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나서 너무 좋은데요.
지퍼백으로 개봉하고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낱개씩 소포장이 되어 있어서 하나씩 개봉하니깐 좋네요.
건과일이라고 해도 일반 사료들보다는 보관이 편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좋았답니다
과일과 채소향이 강하지 않고, 일반 먹이통에 조금씩 넣어주어도
편하게 먹일 수 있으며
새가 나와서 놀 때 직접 먹이는 재미도 있었어요.
새도 처음에는 낯설어하지만, 금새 적응하고 먹고 있어요.
먹이통에 넣어두면 알앗어 먹으니 부스러기 걱정을 덜 수 있고요
큐브가 적당하고, 잘 바스라지는 편이라
알아서 먹기에 좋아요.
새에 따라서는 적응기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저희 새는 처음부터 잘 먹었답니다.
새가 먹는 먹이가 단조롭다 보니깐 색다른 걸 먹이고 싶어도
딱히 생각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별미를 주는 기분도 들어서 만족스럽게 먹이통에 함께 넣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