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타월보다 보관도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어요.
거품도 빠르게 나는데다가, 손에 끼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열탕 소독이 가능하기에, 주기적으로 열탕 소독도 하면서 아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어요.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라서 슥삭슥삭 비벼 주면 샤워도 빠르게 끝내는 기분이 들어요.
실리콘 브러시가 풍성하게 들어 있고, 거품을 충분히 낸 다음에 비벼 주면 된답니다.
자극없이 부드럽게 아이를 위해 사용할 수 있고,
손에 딱 끼고 사용해 주면 되고, 제법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확인이 되었어요.
베이비 타월 쓰다가 써보니 아주 간편하고 보관도 편리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