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 때는 자주 갈아주는 블랭킷이 더 편리하게 쓰일 것 같아 주문했어요.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에서 유모차나 카시트에서도 사용하기에 편리할 것 같고, 피부에 직접 닿아도 좋고, 세탁과 건조도 빠르게 할 수 있네요.
거즈가 얇고, 통풍도 잘 되는데다가 남자 아이가 좋아할 디자인으로 선택했어요.
100% 면 소재라 피부에 닿아도 정말 부드럽네요.
아이들은 피부에 비비기도 하고, 머리까지 뒤집어 쓰고 놀기도 하기 때문에 답답하지 않은 소재가 필요했는데, 딱이죠!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자주 빨아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하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