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예의상 하는 인사, 위로의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했더라면 체계적으로 생각을 변화하게끔
시스템을 알아가야 한답니다.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내 마음을 챙기기 위해, 인간관계, 성과에 이어지기까지.
무수히 많은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감사에 대해 이렇게 한 권에서 친절하고 쉽게 배워볼 수 있고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낮추고, 회복탄력성과 자존감까지 높여주는 효과를 배워보고 싶을 수밖에요!
우리는 어려운 걸 새로 배우는 게 아니라 기존에 알던 걸 새로 세팅을 하는 개념을 배우는 것 같아요.
예의상 인사말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두 저자의 연구와 노력 덕분에 사례를 바탕으로, 좋은 영향력을 배워봐요.
일상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업무 성과까지 달라진다면, 일과 능률까지 잡을 수 있는 감사의 효과를 다양한
영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동기부여를 이제 새로운 태도로 받아들여야겠지요.
감사는 태도가 아니라 힘이며 뇌가 바뀌어야 삶이 바뀐다는 점.
이제는 뇌과학적으로 설명이 필요하고,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는 설명만 들어서는 또 되돌아가버릴 수 있잖아요. 실천 방법까지 이어져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반복적으로 복습이 되어야 한다는 걸 함게 배우게 된답니다. 이제는 나 자신에게 주변에게 누구에게든
감사하다는 말이 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긴다면, 일과 인간관계가 개선되어 간다는 걸 느끼게 되겠죠.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책이 얼마나 친절한지는 마지막까지도 느끼게 해주는데요.
감사 인사가 어색한 사람들을 위해 맨 뒤에 감사말을 100선을 담아두었다는 점이랍니다. 어색하다면 따라 읽어
입에 익숙해지게 하는 효과도 가져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