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는법을 몰라서 그렇거나 일에 올인 하는 스타일 이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시아버지가 평생 일만 하셨을수도...(제가 그래요)
그럴수도 있죠. 둘이 표현도 안하고..서로 자기들 좋아하는것에 올인하는 부자거든요

징글징글한 효자보다 낫습니다.
인정요!!!!
아들이 참...아버지가 아픈데 어떻게 신경을 안 쓰죠?
아들이 셋인데 둘이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님도 적당히 하는게 어떨까요? 저는 시댁에 10년이상 잘하다가 피를 봤어요ㅡㅡ 그뒤로는 무조건 나 몰라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