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증나네요. 진짜 맡겨놨나..
용돈 인상은 진짜 선 넘었네요.. 그걸 왜 며느리한테... 아들한테 말하지...
저희 시부모님은 저와 같이 애를 돌보셔서 하루에 수고비 5,000원 계산해서 한 달에 15만 원이나 15만 5천 원씩, 총 30만 원이나 31만 원을 드립니다. 제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을 때는 하루에 10,000원 계산해서 드렸어요(2025년에 12월에 하루, 2026년 4월에 이틀). 친어머니나 새어머니는 손녀를 안 봐주신대서, 안 드렸어요. 제가 이야기했었는데, 돈은 안 받으신대요.
5000원은 뭐에요?

오죽답답하면시부목께서돈달라말하겠읍니까그냥드리세요

남편이 잘 쳐내줘야하는데 아쉽긴하네요 일년이면 240만 애들 학원비인데 아깝죠.. 나중에 상속은 받으시나요? 남편분이 장남이신가요? 그러면 그냥 드리시고 아니면 용돈 40정도로 합의봐요 답답하시겠지만 남편입장도 이해돼서요 ㅎㅎ

맞아요

요즘 애 키우는 데 얼마나 힘든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용돈을 올려달랍니까? 같이 사는 딸한테 달라해야 정상 아닌가요? 아예 안 주는 것도 아니고 힘들게 쪼개서 주는데 고마움을 모르시네요... 다 큰 딸은 생활비 하나 안 받고 끼고 살면서 며느리한테 용돈 올려달라는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ㅃㅃ 자식이 셋인데 왜 혼자만 하나요... 그리고 용돈 올릴 거면 친정도 앞으로 똑같이 하세요!! 그런 시부모면 차라리 그 돈 모아 애들 교육시키는 게 더 남는 돈입니다. 요즘 대기업 다녀도 월급 얼마나 한다고요... 그 월급으로는 집도 못 삽니다. 그리고 답답하면 구청에서나 동에서 주최하는 어르신일자리 많은데 그런 거라도 하셔야죠! 일도 편하고 돈도 많이 주던데 둘째자식 등골만 빼먹을 생각만 하지 마시고요.
저희는 물가올라서 안드린지 오랜데....사실대로 말씀드렸어요..빚갚느라 힘드니..못드린다고..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각자 가정에 사정이 있으니까~이미 그런말이 나오면 갈등요소가 되겠네요 남편이 효자네요 나중에 귀하의 자녀들이 귀하에게 효도할꺼예요 속상해 마시고 조용히 생각해 보세요~~^^
시누이 답답하네...남편은 더 답답하네...마마보이이신가...엄마가 그러시는데는...좀 아니네요...형님,동생한데 모자란 금액 알아서들 충당하라 한마디 하기가 그리힘든것도 아닐텐데....조만간 사이다 결정 꼭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대출 만 이백십정도 나가니깐 어째든20만원정도 들어가요 거이 외벌이 저는 미미하게 버는편 부족하면 같이사는 자녀가 내놔야지요 남편용돈으로 충당하라고 하시는게

저같으면 남편들들볶습니다. 어떻게 당연하게 월 20이나 올려달라하나요? 친정도 저렇게 확확 20못올릴듯요. 외벌이시면 일 구하심이.. 외벌이면 아무래도 돈버는사람 목소리에 힘이 있을수밖에없죠. 시어머니 벌써 손벌리고 형제 둘도 저러는데 딱히 물려주실 재산도 없을것같은데요??

월급은 안오르는데 용돈을 드려버리면 부부는 뭐먹고 사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