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입니다.... ㅎㅎ

결혼.20년차입니다. 사람 안바뀌네요. 참는사람은 계속참게되는것같아요.

결혼 30년 넘어도 안바퀴는데 참고살아야지요
연애는 어떻게하셨나요,,ㅠㅠ넘스트레스엿을거같은데

안맞는게 당연한겁니다 맞출필요없고 서로 양보하고 절충해서 그려러닛하고 살아가세요 너무 잘맞아도 재미없을겁니다 안맞으면 어때서 다르면 어때서 왜 그렇게 쓸데없이 싸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창피합니다 지나고보면 왜 싸웠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싸우면서 서로 악담한 내용만 기억나서 후회됩니다 지금은 둘도없는 친구인데요

저도 그러면서 25년 살고있습니다.안맞는걸 맞추려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런사람 이려니 하고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하니 어느순간 제 마음도 편해지더라고요.

그런건' 참고 이해하는' 영역이아니라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취미나 음식취향 같은건 결국 한사람의 정체성일텐데, 바꾸라고 하는것도 폭력일수 있잖아요. 살아보니 싸움만될뿐 16년째, 적어도 내가원해 그가 바뀐건 없습니다.
저도 맞는게 하나도 없이 30년 살았어요. 사람 바뀌지않구요. 그래도 어떤 술마시고 일안하고 도박하고 때리는 남편보단 착해서 살아요. 잘 맞음 좋지만 어떻게 다른 사람이 만나 잘 맞겠어요.😂
안 맞으니 안 부딪혀서 오래사능거됴....?

와저랑 똑같네요 안맞아서 매일 싸우고 미워지는..

기계는고칠수있지만 사람은못고쳐요..저도 1-10까지 안맞아요.. 벽보고 이야기하는거같아요

한번사는 인생인데 평생을 안맞는사람과 싸우면서 고달프게 살 이유가 있을까요?
절대 못버리는습관 스트래스받으면서 살이유가 저도30년이 넘었지만 다 싫어요 대화도없고 각자
50년 넘게 산 할머니입니다 나이가 들면 더하면 더했지 절대 안변해요

저도 안 맞는데 꾸역꾸역 살아갑니다ㅠ
본인이 결정한 것이니 불평하지말고 사시기 바람니다 안맞아서 갈라서봐야. 본인 지옥문이 열릴것입니다
있는게 나은지.. 그래도 없는게 더 나을지 생각해보세여 그럼...이혼을 하든.안하든 어떤 쪽으로든 위로가 되고 방향이 잡히더라고요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님 맘내키는 대로 하심됨니다

나도안맞아서 하루에열두번씩. 나를 원망하네요. 내가왜 결혼을 햏을까. 잘자라준딸보며 위안을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