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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아니에여
아내분싫음면안하셨도되요
고생이많네요

하... 자기들이 임신하고 낳고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왈가왈부ㅡㅡ 무시하세요 그냥. 원하면 첫째 때 잘하지 그랬냐 난 못믿겠고 죽을 뻔한 거 알고도 낳으라는 게 이기적이라고 말해요 시댁도 자꾸 말하면 생각없다고 딱 자르시고 무시해요
이기적인건 아니죠~ 솔직히 도와준다해도 엄마가 거의다 할텐데 우울증도 있었으면 솔직히 쉽게 생각할건 아닌거 같아요
남편도한번임신체험해봐야알것같아요
출산률은 남편의 육아참여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하나의 축복도 큰선물인데~ 사랑이라면 숫자가 아닌데요 자식은 살아생전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시부모든 남편이든 세상은 조선시대가 아니구요 도대체 왕과 사는남자라는것도있건만 그건 소설인가요. 지도 세대 독자지만 땔2로 행복!크는게 무서워요~~
저는 첫째가 동생 있어서 너무 좋대요. 둘이 잘 지내는 모습에 보람 느낍니다.

이해시킬 필요 뭐있나요 그냥 주양육자가 될 나 자신이 싫음 싫은거죠. 그냥 무시하세요 그리고 임신은 꼭 조심하시구 준비가 되면가지세요
그건 님마음 선택에 달린듯해요 용기내서 표현해보세요

남의 말 무시하세요 남들에게 휘들리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세요
질문자님 인생은 질문자님꺼에요. 아무리 남편이 도와준다지만 육아는 엄마가 전담하는게 일반적이고...본인을 희생시키면서까지...인생에서 지켜야할 것은 없대요. 본인이 최우선.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요.
저두 반대합니다
실은저도어릴때 동생이나 아니먼 오빠나 언니가있었으먼좋겠다 많이들든거군요
엄마가 죽다가 살아났다는데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죠ㅠ

낳가싫은데왜낳아요...애가불쌍해요 엄마사랑못받고 엄마가 우울한데 뭔 애에요 엄마가행복해서 낳아도 키우기 어려운게 둘짼데. 아 답답..
첫째가 다섯살이면 지금 나아도 터울이 좀 크네요~ 그냥 외동으로 멋지게 키우시고 둘째 생각 없으시면 남편과 잘 얘기해서 결정하세요~ 낳고나면 결국 다 엄마 몫이에요~

이기적인거 아닙니다 남편은 본인만 생각하시는듯 와이프 생각은1도 없는거 같아요 낳기만하면 부모가 아닙니다 아버지라는사람도 애들을 봐야죠 그래야 아이 보는게 힘들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째때 죽다살아나셨는데 그 고통을 또 격으라는건 남편의 도리가 아닌거 같아요
지인 애낳고 일주일 동안중환자실 있습니다 죽음뻔 햇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