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고추기름 둥둥 뜨는 훠궈 느낌 마라탕이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
그 얼얼함 + 기름 향 + 깊은 국물맛…
입안이 얼얼해지는데 자꾸 또 떠먹게 되는 그 맛…
근데 또 가끔은
땅콩장 살짝 들어간 마라탕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ㅠㅠ
국물이 부드럽고 고소해지면서
맵찔이 아닌데도 술술 들어가는 느낌?
진짜 마라는
그날 기분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ㅋㅋ
🔥 고추기름 찐마라파
🥜 땅콩장 고소파
🧀 크리미 부드러운파
🌶️ 얼얼함 MAX파
다들 어떻게 드세요?
맵기 몇 단계?
필수 재료도 같이 공유해줘요 👀
오늘 갑자기 마라 땡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