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답글을 남길께요!!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
단 한 명만 있으면 괜찮데요.
현실이 힘들고 마음이 아무리 괴로워도 내 이야기 듣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으면 살아갈만 하데요.
‘심리가 알고싶다’에서 우리가 서로에게 그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이 많았으면 해서 이 공간을 만듭니다.
우리 서로를 토닥이며 오늘 하루만 더 기운 내봐요. 혼자라고 느껴질 때, 언제든 편안하게 찾아와 속삭여주세요.
당신의 곁에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