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만 있으면 된데요.
아무리 힘들고 죽을 것 같아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한 명, 한 번, 힌 순간만 있어도 다시 살아갈 수 있데요.
가끔은 나조차 이해하기 힘든 복잡한 심리, 혼자 끙끙 앓아왔던 깊은 고민이 있다면 이제 이곳에 털어놓으세요.
조건없는 격려와 진심어린 위로로 여러분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심리상담 자격증을 공부하며 알게된 ’경청’의 놀라운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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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처럼 며느리를 사랑한 시어머니 감동 사연 | 당근 카페
고민씨
인증 28회 · 3일 전
친딸처럼 며느리를 사랑한 시어머니 감동 사연
며느리를 사랑으로 대한 시어머니,
5년 동안의 짧은 내리사랑이었지만, 너무 크고 깊은 사랑을 잊지않고 친엄마같이 보살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