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만들어보신 분들은 아시죠? 초반 3초, 그 후킹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후킹을 처음부터 직접 만들려 하지 마세요. 잘된 후킹을 가져오세요!
"어? 그럼 그냥 표절하라고요?" 아니요, 절대요!
후킹에는 여러 종류가 있거든요.
- 첫 3초에 눈길 잡는 후킹 영상
- 처음 나오는 대사인 후킹 문구
- 제목에서 시선을 확 잡는 후킹 제목 등
많은 릴스를 보면서 "오, 이거 내 분야에 써먹을 수 있겠다!" 싶은 후킹들을 나만의 스타일로 응용해보세요.
대본 구조, 감으로 쓰지 마세요!
릴스 대본 쓸 때 "이렇게 하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건 솔직히 거의 다 뇌피셜이에요.
대신 이미 검증된 구조를 써보세요. 대표적인 게 바로 이거예요.
문제 + 공감 + 해결
예를 들면, *"빨래 냄새 왜 나는지 모르시죠? + 사실 대부분 같은 실수를 해요. + 이 순서만 바꾸면 해결돼요!"* 이런 식이요.
이미 수없이 검증된 방식이라 창조보다 훨씬 효과적이에요. 이런 구조가 더 필요하다면, 잘 된 릴스 대본을 ChatGPT에 넣고 "대본 구조 분석해줘" 라고 해보세요. 바로 뽑아줄 거예요!
릴스 말고 캐러셀도 해보셨어요?
2023~2024년엔 릴스 도달률이 압도적으로 좋았죠. 그래서 다들 릴스, 릴스, 릴스 했는데요.
2026년은 좀 달라요. 릴스는 만드는 사람이 너무 많고, 카드뉴스(캐러셀)는 상대적으로 적거든요. 저도 요즘 릴스보다 캐러셀 조회수랑 반응률이 훨씬 잘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스토리도 절대 잊지 마세요! 새 팔로워를 끌어오진 못해도, 기존 팔로워들이랑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최고예요.
정보글만 올리면 찐팬은 안 생겨요
정보글은 팔로워 빠르게 늘리는 데는 진짜 유용해요. 근데 정보글만 올리면? 팔로워 숫자는 늘어도 찐팬은 안 모여요.
수익화를 하려면 나를 좋아하고, 내 생각에 공감하고, 함께 동참하는 팬들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정보성 콘텐츠도 좋지만, 나를 알리는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꼭 섞어서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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